본문에 나오는 용어

 

알아두면 좋은용어들(승용차)

스타일에 의한 분류

차체에 의한 분류

두동방식에 의한 분류

차체 관계 용어

실내 관계 용어

시트 관계 용어

도어 관계 용어

유리 관계 용어

램프 관계 용어

미러 관계 용어

 

 

 

1. 본문에 나오는 용어 [ Top ]
 

용  어

개 념 정 의

모터풀(M/P)

차량 보관장 및 PDI장, 출고처리를 위한 물류센터 전체를 포함하는 의미로 M/P는
Moter Pool의 약자임. 

인수인계

공장으로부터 영업 또는 물류에서 완성차를 인수받는 행위. 인수인계장에서 이루어지며 이때부터 물류가 완성차의 관리를 시작한다. 

재  고

인수인계시 혹은 M/P에 보관중인 차량중 고객이 정해지지 않은 미수주 차량을 의미한다. 

PDI(출하검사)

Pre Delivery Inspection의 약자로서 출고전 차량의 상태 및 탑재품을 점검(기능포함)하고
세차등을 하는 일련의 고객인도전 모든 검사작업. 

치  장

지정된 위치에 완성차를 이동 정렬시켜 보관하는 행위.

재고보관장

고객이 정해지지 않은 차량을 보관하는 장소.

배송대기장

PDI완료후 영업으로부터 출고요청(의뢰)되기까지의 차량 일시보관장소.

수  송

생산공장에서 M/P로 혹은 M/P간에 완성차를 이동 시키는 것.(원거리, 대량이동) 

배  송

M/P에서 영업거점으로 혹은 영업거점간에 완성차를 이동시키는 것.
고객에게 배달되는 행위포함.(단거리, 중소량 이동) 

운송(탁송)

수송과 배송을 모두를 총칭하는 의미.

운송(탁송)회사

운반차량과 기사를 보유하고, 운송요구에 대해 차량과 기사를 운영, 대응하는 회사. 


2. 알아두면 좋은용어들(승용차) 

   가. 스타일에 의한 분류  [ Top ]

◈세단(SEDAN)
미국식 승용차의 총칭. 같은 승용차를 영국에서는 살롱, 프랑스에서는 베를리나, 독일에서는 리무진이라고 함.
형태의 정의는 엄밀하지 않아 으뜸가는 용도는 타는 것으로, 그밖의 특징있는 타이프에 속하지 않을 때 쓴다.

◈살롱(SALOON)
원래 영국 승용차를 말하는 것이었으나, 발음이 좋아 흔히 쓰이게 되었음. 뜻은 세단과 동일 

◈리무진(LIMOUSINE)
독일에서는 승용차를 리무진이라고 함. 그러나 미국식으로부를때에는 형태상 운전석과 뒷좌석 사이를 유리로   칸막이한 VIP용 호화차를 리무진이라고 부른다.  독일에서는 이런 차를 풀맨 리무진이라 함.
국내에서는 세단을 약간 길게 하여 뒷좌석의 공간을 넓힌 차종을 말한다.(체어맨,다이너스티등) 

◈쿠페(COUPE)
모습으로 보아 뒷좌석 부분의 천정이 짧거나 경사져 있는 2도어 승용차의 총칭으로 모든 기능을 앞 좌석      중심으로 캐쥬얼하게 디자인 한 차.
스포츠카의 전형적인 스타일이며 세단의 뒷부분을 바꾸어 쿠페로 만든 것도 있다.
트렁크가 있는 노치드 쿠페와 맨 뒷부분까지 천정으로 되어 있는 패스트백(FAST BACK)쿠페가 있다. (티뷰론)

◈컨버터블(CONVERTIBLE)/소프트톱(SOFT TOP) 카브리올레(CABRIOLET)
컨버터블 쿠페를 말한다. 지붕이 철판이 아니고 접을수 있는 헝겊이나 비닐을 텐트식으로 입힌 구조로      수동이나  전동으로 풀 오픈이 가능하다.
또 스포츠카 등 사이드 윈도가 없는 2인승의 것은 로드스타(ROADSTER)라 부르며 4도어인 컨버터블은      페톤(PHAETON)이라 한다. (엘란)  

◈하드 톱(HARD TOP)
하드 톱이란 소프트 톱과는 반대로 철판 또는 플래스틱으로 된 딱딱한 지붕을 가진 차이다. 처음에는      컨버터블의 차에 탈착시킬 수 있는 방식이었으나 점차 떼어 낼 수 없는 일체식 구조로 되었다.
특징으로는 컨버터블의 자취가 남아서 가운데 DOOR PILLAR가 없고, 사이드 윈도우도 풀오픈이 되어      개방감이 있다.
현재는 4도어 하드 톱도 있어 똑같은 해방감을 내기 위해서 사이드 윈도는 테를 없이 하고 있다. 외관상의      무드를 같게 하면서 안전 강도를 높이기 위해서 기둥을 세운 필라드 하드 톱도 있다. (엔터프라이즈)

◈해치백(HATCHBACK)
해치란 위 절반, 또는 위로 끌어올리는 문을 만한다.
해치백은 세단이나 쿠페의 뒷부분에 뚜껑을 단 보디 형식으로 승용차의 다용도성을 목적으로 유행했다.
밴과 왜건을 닮았으나 원래의 용도는 승용차이기 때문에 스타일을 크게 개선했다.
그러나 보통 때는 승용차 무드를 내기 위해서 칸으로 막고 트렁크를 쓴다.
또 리프트백은 해치백의 별칭으로 도요다가 등록하여 차이름으로 쓰고 있다.

◈왜건(WAGON)/스테이션 왜건(STATION WAGON)
왜건은 포장마차, 스테이션왜건은 역마차로 모두가 미국식이며 사람과 짐을 싣는 다용도의 승용차를 의미한다.
흔히 세단의 보디를 늘려서 스테이션 왜건을 만들며 주로 업무등으로 사용하지만 스키, 캠프, 스쿠버다이빙등
레저용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같은 차를 영국에서는 에스테이트(ESTATE), 프랑스에서는 브레이크(BREAK), 독일에서는 콤비라 칭함.
아반테 투어링 )

  
   나. 차체(BOX)에 의한 분류 [ Top ]
        자동차의 차체는 엔진룸(ENGINE SPACE), 차실(CABIN SPACE), 트렁크룸
       (LUGGAGE SPACE)의 3가지로 나누어 지는데 이 공간을 BOX라 한다.

◈3-BOX
엔진룸, 차실, 트렁크품의 3개가 독립되어 있는 보통의  승용차

◈2-BOX
엔진룸과 차실이 두개의 BOX로 나누어져 있는 형태로, 보통 차실과 트렁크룸이 하나로 된 HATCH-BACK      승용차가 여기 해당되며, 밴 또는 왜건형 차의 총칭이다.
REAR SEAT가 접이식으로 화물 적재공간을 크게 할 수도있다.

◈1.5-BOX
2-BOX의 변형으로 엔진룸의 일부가 전면으로 돌출되어 차실의 스페이스가 크고 안전성을 높이려는 목적으로
만들어 졌다(2-BOX보다는 엔진룸이 상대적으로 적다)
최근 소형 승용차난 RV에 등장하고 있으며 SEMI BONNET TYPE이라 부르기도 한다. (카니발) 

◈1-BOX
엔진,차실,트렁크가 하나의 상자속에 들어간 소형 상용차, 또는 RV(Recreational Vehicle)가 이 형태에속한다.
주로 6~15인승 밴(VAN) 및 왜건이 대표적인 차다. 또, 시트를 회전시키거나 눕힐 수도 있어 공간활용에
좋으며 MONO VOLUME TYPE이라고도 한다.(프레지오)


   다. 구동방식에 의한 분류 [ Top ]
 

◈FF방식(Front engine , Front drive)
일본에서 분류한 방식이며 원래는 Front Wheel Drive이다. 자동차 앞 부분에 엔진이 있어 전륜을 구동하는      형식으로 같은 규모의 차량에서는 공간이 넓어지는 이점이 있다.
소형차에서 중대형차에 이르기까지 이 형식을 많이 볼 수 있다.

◈RR방식(Rear engine , Rear drive)
엔진이 자동차의 뒷부분에 있으며 후륜을 구동시키는 형식으로 이 스타일의 대표적인 차로 독일의 Porsche를
들 수 있다.

◈FR방식(Front engine , Rear drive)
자동차의 앞부분에 엔진이 있고 후륜을 구동하는 형식으로 FF에 비하여  일반적으로 승차감이      유리하다.(프린스)

◈MID방식(Midship engine)
엔진이 앞 뒤 차륜 사이에 위치하며 후륜을 구동하는 형식. RR 방식과 다른 점은 엔진 본체가 후륜보다
앞에 있는 것으로 구별할 수 있다.
차의 중앙부에 엔진과 합승자가 집중되므로 관성력이 작아지고 회전력이 뛰어나 보통 레이싱카, 혹은
스포츠카에서 자주 볼 수 있다.
그러나 실내공간이 좁아 Family Car의 용도로는 적합하지 못하다.

◈4WD방식(4Wheel Drive)
4륜 구동방식 차의 총칭. SUV 또는 OFF ROADER라고도 불리운다.
국내에서는 JEEP이라고 많이 불리우고 있으나, 미국 CHRYSLER社 DIVISION의 BRAND로서 적합한 표현이
아니다.  빙판길, 비포장도로, 언덕길등에서의 주행성에 강하다. (무쏘)


  
 라. 차체 관계 용어 [ Top ]

◈보디 쉘(Body Shell)
사람이 오르내리기 위한 도어, 엔진 점검을 위해 여는 본네트, 뒷부분의 트렁크 뚜껑 등 차의 여닫는 부분은
차체의 바깥쪽에 있다. 이들을 제외한 바깥면 부분을 보디 쉘이라 총칭.따라서, 펜더와 천정도 보디 쉘에      포함된다. 보디 쉘은  Front Body, Under Body, Rear Body로 크게 나눌 수 있다.

◈프런트 보디(Front Body)/ 리어 보디(Rear Body)
프런트 보디에는 엔진과 앞 서스펜션, 라디에이터, 스티어링 기어박스 등이 붙어 있고 고도의 강성이 요구된다.  충돌했을 때는 그 에너지를 흡수하고 승객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설계상 중요해진다.
리어보디는 세단과 해치백, 왜곤 등 스타일에 따라 그 모양이 달라진다.

◈언더 보디(Under Body)/ 사이드 보디(Side Body)
언더보디는 보디 아래쪽 바닥부분을 말하는 것으로  서스펜션, 트랜스미션과 디퍼렌셜 기어등 구동장치가 붙어  있다. 보디 강성이라는 면에서도 중요한 구실을 한다. 서스펜션의 움직임과 진동 등에 대한 대책으로 보강재가      더해진다. 또 보디 측면, 즉 도어 둘레를 사이드 보디라 말하고, 차가 뒤집혔을 때의 변형을 최소한으로억제
하면서 내구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야 한다.

◈캐빈 스페이스(Cabin Space)
캐빈은 객실로 승용차의 경우 실내공간을 말한다. 앞좌석은 운전자를 위해 충분한 공간이 필요하므로 전체
캐빈 스페이스가 작으면 뒷좌석이 좁아진다. 그러나 같은 크기의 차라면 FF차가 비교적 넓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러기지 스페이스(Luggage Space)
트렁크 공간을 의미. 승용차의 경우 트렁크 안에 스페어 타이어가 들어 있어서 짐을 실을 수 있는 양이 제한되며
FF차에서는 뒤쪽의 트렁크 공간을 비교적 크게 활용할 수 있다.

◈크로스 멤버(Cross Member)/ 사이드 멤버(Side Member)
언더 보디 등에 쓰이는 뼈모양의 것으로 강도와 강성을 높여 준다. 앞뒤와 좌우방향의 뒤틀림과 구부러짐을      막기 위해 쓰인다.  차에 대해서 옆방향으로 뻗어난 것이 크로스 멤버, 앞뒤 방향으로 뻗어난 것이
사이드 멤버이다.

◈본네트(Bonnet)/ 후드(Hood)
차 앞부분에 있는 엔진부를 열고 닫는 철판을 말한다, 영국에서는 Bonnet, 미국에서는 Hood라고 말한다.

◈트렁크 리드(Trunk Lid)
트렁크 룸을 여닫는 철판으로 리드는 뚜껑이란 뜻이다. 보통은 본네트와 마찬가지로 평면판으로 되어 있으나
요즘에는 짐을 싣거나 내리기 편리하도록 좌우 테일 램프의 중앙부분까지 여닫을 수 있는 형태가 많다.

◈펜더(Fender)
타이어를 덮고 있는 부분을 펜더라 한다. 원래는 흙탕을 피하기 위한 것이었다. 클래식카에서는 보디 측면에서
타이어를 덮는 부분이 꽤 바깥쪽으로 부풀어 나와 있어 펜더라는 말이 잘 어울렸으나, 현재는 보디 측면이     평평하게 펜더까지 그대로 이어져 있다.

◈오버 펜더(Over Fender)
폭이 넓은 와이드 타이어를 쓰면 타이어가 휠 하우스 밖으로 튀어 나오는 일이 있다. 이것은 위험해서 보통     펜더가 다시 타이어를 덮기 위한 펜더를 추가하는 일이 있다. 이것이 오버 펜더이다.
와이드 타이어와 옆으로 튀어나온 오버펜더는 차의 이미지를 강하게 만든다.

◈필러(Pillar)
폭이 넓은 와이드 타이어를 쓰면 타이어가 휠 하우스 밖으로 튀어 나오는 일이 있다. 이것은 위험해서 보통     펜더가 다시 타이어를 덮기 위한 펜더를 추가하는 일이 있다. 이것이 오버 펜더이다.
와이드 타이어와 옆으로 튀어나온 오버펜더는 차의 이미지를 강하게 만든다.

◈범퍼(Bumper)
차 앞뒤에서 보디를 보호하기 위해서 마련된 장치로, 충돌했을 때 충격을 흡수하는 작용을 한다.
5마일(약 8km/h)의 속도로 충돌하여, 범퍼의 원형을 유지하는 경우 5마일 범퍼라고 하며, 2.5마일 범퍼를      장착하고 있는 차량도 있다.

◈패널(Panel)
프레스된 외판과 내판을 말하며, Outer Panel/Inner Panel/Rear Panel등이 있다.

◈윈드 실드(Windshield)
윈드 실드 글래스를 말하는 것으로 흔히 Front Glass 또는 앞창이라고 한다. 예전에는 윈드 실드가
수직에 가까웠으나,  공기저항을 적게 하기 위해서 최근에는 경사가 아주 완만해졌다.

◈라디에이터 그릴(Radiator Grille)
엔진을 냉각시키기 위한 라디에이터의 통풍구 역할을 하는 격자모양의 장식품. 차의 얼굴이라고 할 만큼          디자인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가지며, FACE LIFT등 모델체인지시에도 대표적으로 변경하는 부위이다.

◈노즈(Nose)/테일(Tail)
노즈는 차의 앞부분을 가리키지만 앞쪽 전체를 말하는 것으로도 쓰인다. 테일은 차의 뒷부분을 말한다.

◈엠블럼(Emblem)
일반적으로 메이커와 차의 이름 등을 디자인하여 마크로 만든 것을 말한다.

◈몰딩(Moulding)
라디에이터 그릴과 범퍼 등의 주위에 붙이는 금속 혹은 수지로 된 보호용 테두리. 최근에는 장식효과는 물론     차체 및 손가락을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종류가 선 보이고 있다.

◈스포일러(Spoiler)
차의 속도가 올라가면 차체는 떠오르는 성질이 있어, 타이어의 접지력이 약해지고 속도가 더해지지 않게 된다.   이를 막기 위해서 차체 뒷부분을 밑으로 누르는 작용을 하는 부착물이 필요한데, 이것이 스포일러이다.

◈프런트 스커트(에어댐)
스커트는 여성이 입는 스커트와 같은 표현으로 차에서는 앞부분을 가리는 것을 말한다. 보통 차의 앞부분에는     범퍼를 달고 그밑에 스커트를 더해 차체 밑으로 흐르는 공기량을 덜 수 있다. 이렇게 하면 차체가 떠오르는     것을 막아 타이어의 접지력이 커지게 된다. 보통 에어댐(Air Dam)이라는 말로도 쓴다.


  
 마. 실내 관계 용어 [ Top ]

◈콕피트(Cockpit)
    비행기에서 쓰는 이른바 조종석이다. 차에서는 운전석 주위, 즉 좌석을 비롯하여 핸들,대쉬보드등이 포함된다.     콕피트라는 말은 승용차에서 보편적으로 사용하지만, 패밀리카보다는 스포트카와 레이싱카처럼 드라이빙을     목적으로 한 차일 때 더욱 어울린다.

◈인스트루먼트 판넬(Instrument Panel)
    계기판을 말하며  대쉬보드(Dash Board)라고도 한다.

◈헤드 라이닝(Head Lining)
    천정 내장을 헤드 라이닝이라 한다. 엷은 완충제가 들어 있어, 차열 및 방음제 역할을 한다.
    운전석에 사람이 앉았을 때 머리 끝부터 천정까지의 공간을 Head Clearence라 한다.

◈플로어(Floor)
    차의 내부 바닥을 말하며, 트렁트 룸의 바닥도 플로어라 한다.  

◈선 바이저(Sun Visor)
    운전자의 눈을 태양의 직사광선으로부터 지켜주기 위한 햇빛 가리개를 말한다

◈어시스트 그립(Assist Grip)
    승객이 주행시 몸의 중심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만든 손잡이의 하나를 말한다.
    대부분이 도어 위쪽에 잡을수 있게 붙어 있으나 뒷좌석 승객을 위해 앞좌석의 등에 붙어 있는 것도 있다.

◈암 레스트(Arm Rest)
    승객이 차속에서 편안한 자세가 되도록 팔꿈치를 올려놓게 한 것.  일반적으로 도어의 안쪽 한 부분에 붙어
    있으나  앞쪽 중앙의 콘솔리드를 암레스트로 형상으로하여 센터암레스트라 부른다.
    뒷좌석의 중앙에 위치하여 등받이 부분과 함께 쓸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것도 있다

◈보디 사이드 트림(Body side Trim)
    트림은 내장을 말한다. 승객이 접촉하는 보디 내부의 부분은 충격 때 쿠션 역할을 하도록 패드 재료가 채워지고
    몰딩도 되어 있다. 또 도어 안쪽을 도어 트림이라 한다.

◈패키지 트레이(Package Tray)
    글로브 박스 밑에 노트와 지도 등을 둘 수 있게 한 접시모양의 수납 공간.



  
 바. 시트 관계 용어
[ Top ]

◈시트(Seat)
    자동차 시트는 운전자를 비롯한 모든 승객의 피로를 최소화하여 안락하게 운행할 수 있게 설계되어야 하며,
    프론트 시트/리어 시트가 있다.

◈시트 어저스터(Seat Adjuster)
    운전자(또는 승객)의 체형에 맞게 수동 또는 자동으로 전후 좌우, 상하 방향으로 조절하는 장치를 말한다.

◈시트 프레임(Seat Frame)
    시트의 뼈대를 이루는 구조물로서 프레임과 프레임에 부착되는 스프링으로 구성되며 패드류를 지지하는
    역할도 한다.

◈헤드 레스트(Head Rest)
     시트의 구성요소로 차체충격시 승객의 머리를 보호하는 안전장치


 
  사. 도어 관계 용어 [ Top ]

◈도어 로크(Door Lock)
    도어를 잠그는 메커니즘이 도어로크이다. 보통은 실내의 노브를 눌러서 잠근다.

◈차일드 록(Child Lock)
    주행중 어린이들의 장난 등으로 도어가 열리는 일이 없도록 하는 잠금장치로서 승용차의 뒷도어에 표준으로     장착된다.

◈윈도우 레귤레이터(Window Regulator)
    창문의 유리를 오르내리게 하는 장치

◈웨더 스트립(Weather Strip)
   
도어를 닫았을 때 꼭 맞게 밀폐되고 비와 물, 먼지등이 실내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도어와 도어를 여닫을 때의     충격이나 달리는 중에차체 사이에 마련된탄성고무나 스폰지를 의미. 도어가 진동되는 것을 막고, 외부소음     유 입차단을 하는 역할도 한다.

◈오픈 스토퍼(Open Stopper)
   
도어를 열었을 때 도어를 일정한 각도에서 정지되도록 만든 장치.

◈슬라이드 도어(Slide Door)
    흔히 승용차의 도어는 힌지를 써서 열게 되어 있으나 원박스카에서는 앞뒤로 움직이는 슬라이드 도어가  
    널리 쓰인다. 개구(開口) 면적이 크며, 구조상 좁은 장소에서 짐을 싣고 내리는데 편하다.


   아. 유리 관계 용어. [ Top ]

◈강화유리(TEMPERED GLASS)
    
보통유리는 파손되기 쉽고 깨어지면 예리한 부분이 생겨 인체에 피해를 주기 쉬운 상태가 된다.
    열처리와 화학처리 등으로 쉽게 깨어지지 않도록 만든 것이 강화유리이다.  강화유리는 파손시
    작은 알맹이로 된다. 그러나, 강화유리는 인체에 피해를 주는 일은 적어지지만 조금만 충격을
    주면 유리에 잔금이 많이 가서 시야를 가리게 되는 결점이 있다. 옆창문에 사용된다.

◈부분 강화유리
    
강화유리가 파손되었을 때, 시야가 가려진다는 결점을 보완한 것이다. 운전자의 시야확보를 위해 부분적으로
    강화처리한 유리를 말한다.

◈이중 접합 유리(LAMINATED GLASS)
    
강화유리처럼 파손되었을때 승객에게 미치는 피해를 적게 하기 위해 특별히 만든 유리이다.
    이것은 투명한 PVB(수지필름)을 중간에 넣고, 두 장의 유리를 합한 것으로 접합유리라고도 한다.
    돌에 맞아 파손되어도 금은 가지만 쉽게 깨어지지 않는다. 앞뒤 유리에 사용된다.

◈열선유리
    
주로 뒷창문용으로 쓰이며, 니크롬선을 유리 안에 넣은 것으 말한다. 전기를 통하면 온도가 올라가 서렸던
    김을 없애준다.

 
   자.
램프 관계 용어 [ Top ]
 

◈헤드램프(Head Lamp)
   
헤드라이트라고도 하며 야간 주행을 위한 조명등. 일반적으로 100m 앞의 장애물도 확인할 수 있는 밝기여야 한다.

◈리트랙터블 헤드램프(Retractable Head Lamp)
   
개폐식 또는 가동식 헤드램프. 쓰지 않을 때는 헤드램프를 보디 내에 수납하고, 사용할 때에만 뚜껑을 열어 불을    켜는 방식. (엘란)

◈안개등(FOG LAMP)
   
보조등중에서 대표적인 것으로 안개로 인해 시계가 나빠졌을 때 사용한다.  헤드램프보다는 짧은 거리를  조명하지만 폭넓게 빛이 퍼지고 다른 운전자에게 자신의 차를 인지시키는 기능이 뛰어나다.

◈실드 빔(Sealed Beam)
   
헤드램프 등 렌즈안의 전구를 교환할 수 있는 것이 있으나 이와는 달리 램프 유니트 전체를 하나로 한 것을
   실드빔이라고 한다. 내구성이 좋고 사용중에 밝기가 변하지 않는다는 이점이 있다

◈할로겐 램프(Halogen Lamp)
   
할로겐 원소를 사용한 램프로 밝고 수명이 길다. 헤드램프나 포그램프에서 널리 쓰인다.
     예전에는 옥소만을 써서 옥소 램프라 불렀었다.

◈윙커(Winker)
   
방향지시등 또는 플러셔라고도 한다. 우회전, 좌회전에 앞서 뒤차난 보행자에게 신호하기 위해서
    점멸하는 등이다. 차의 앞뒤와 양옆에 있으며, TURN SIGNAL 또는 SIDE REPEATER 라고도 한다.

 
   차. 
미러 관계 용어 [ Top ]
 

◈펜더 미러(Fender Mirror)
   
프런트 펜더의 좌우측에 붙은 백미러로 아웃사이드 미러라고도 한다. 운전자와 멀리 있어 사물이 작게 보이는     단점이 있으나, 사각(死角)을 최소화할 수 있고, 운전자의 시선이동을 줄여주는 장점을 갖고 있다.      
    일본에서는 택시 사양으로 아직도 사용되고 있다.

◈도어 미러(Door Mirror)
   
프런트 좌우측 도어에 붙은 미러. 프런트 펜더에 미러가 돌출되어 있으면 디자인상 매끈하지 못해 도어 미러를      많이 쓴다. 스타일상의 장점외에 면적을 크게 할 수 있고, 뒤차 위치 확인과 거리도 알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